사용자 인터페이스의 기이한 죽음
이 영상은 지난 40년 동안 기술 상호작용의 중심이었던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(GUI)가 임종을 맞이하고 있으며, 그 빈자리를 AI 기반의 새로운 상호작용 방식이 어떻게 채워가고 있는지 분석합니다. 화려한 디자인의 진화 뒤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'UI의 소멸' 현상을 세 가지 단계로 나누어 설명하며, 우리가 기술을 다루는 방식이 과거의 명령줄 인터페이스(CLI)와 유사한 형태로 회귀함과 동시에 지능화되는 과정을 추적합니다.
* UI 혁신의 역사와 S-곡선의 한계
* 과거의 상호작용 방식은 물리적인 스위치나 버튼을 조작하는 단순한 형태였습니다.
* 2008년 로렌 브릭터(Loren Brichter)가 트위터 앱 '트위티'에서 발명한 '당겨서 새로고침(Pull-to-refresh)'은 진정한 UI 혁신의 예시입니다.
* 1995년의 시작 메뉴, 2001년의 맥 OS 독(Dock) 확대 효과, 구글 지도의 드래그 이동 등은 당시에는 획기적인 발명이었습니
2026. 1. 5. 07:25 | 댓글: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