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사 면접관이 생각하는 "이런 개발자는 안 뽑아요"
# IT 서비스 기업 면접관이 밝히는 채용 기준과 개발자 성장 전략
이 기록물은 네이버에서 5년간 근무하며 팀 리더로서 채용 면접관 업무를 수행했던 유호균 개발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. 대기업과 스타트업이 선호하는 인재상의 차이부터 코딩 테스트, 기술 면접 준비법, 그리고 포트폴리오 구성 전략까지 실무적인 조언을 상세히 담고 있습니다.
* 면접관이 기피하는 개발자의 특징
* 지식의 불균형과 겉멋
* 이력서나 포트폴리오에 쿠버네티스, 레디스, 카프카,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등 휘황찬란한 기술 스택을 나열하지만, 실제 면접에서 구체적인 질문을 던지면 답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
* 면접관은 이를 '겉멋이 들었다'고 판단하며, 자신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명확히 구분하지 못하는 태도를 같이 일하기 어려운 요소로 꼽습니다.
* 전문성의 부재
* 여러 기술을 다루는 것 자체는
2026. 1. 11. 18:37 | 댓글: 0